1951년 1월 4일. 안상한(신성일)과 주동인(남궁원)이 밀수업을 하는 노상출(최삼)의 돈 이천만원을 부산까지 운반하는 임무를 맡게 되자, 둘은 노상출의 돈을 가로채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처자를 데리러 간 동인은 행방불명되고, 그 후 5년 동안 혼자 남은 상한은 동인의 처자를 돌보며 그 돈으로 가구사업을 크게 벌인다. 그러던 중 동인의 아내 지은경과 상한 사이에는 사랑이 싹트게 되고, 동인에 대한 죄책감과 동생인 상회(이순재)와 상한 아버지(최남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부부의 연을 맺게 된다. 시간이 흘러서 동인의 아들(안성기), 딸인 영달과 영원이 부쩍 성장하고 상한과 은경 사이에도 아들이 생긴다.
그러나 영달이 친부를 그리워하며 부모에게 반항하고, 사라졌던 노...
观众心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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开朗的豆友
什么东西看不懂看不懂。
2022-03-14 有用 0
题材大胆、现实立意深刻,抓住社会痛点,剧本扎实。郑镇宇在影视创方面的确很厉害,希望战争片多来点这种影视剧,强烈安利大家这部《白乌鸦 하얀 까마귀 》。